그동안 예배당 건축하느라 미뤄왔던 새가족 환영회를 열었습니다. 

90여명의 새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. 

59명의 6기 바나바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 

새가족이 정착을 잘 해서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라며, 

그리고 섬기는 바나바들의 축제로

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. 

새성전에서의 첫 새가족 환영회... 

환경이 바뀌고, 참여하는 새가족 숫자가 많은 관계로 

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

새가족이 기뻐하고, 바나바가 기뻐하고 보람을 느꼈던 축제로 마감되었습니다. 

수고한 바나바들을 축복합니다. 

여러분, 수고가 많으셨습니다.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. 

그리고 새가족 여러분, 둔포감리교회에 행복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시기를 

바랍니다. 

Soli DEO Gloria !!